경기 양평, 초·중·고 통합과정의 작은 학교입니다. 시험이 아니라 질문으로, 줄 세우기가 아니라 각자의 속도로 배웁니다.
다온학교는 성적이 아니라 성장의 기록으로 아이를 봅니다. 관계 속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열두 해를 함께 설계합니다.
2011년, 입시 경쟁 안에서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잃어가는 것을 지켜본 교사와 학부모 열두 가정이 모여 다온학교를 시작했습니다. '다르게 배우고 온전히 자란다'는 문장 하나로 출발해, 지금은 초·중·고 통합과정 120여 명이 함께 배우는 학교로 자랐습니다.
다온학교는 아이를 성적순으로 줄 세우지 않습니다. 대신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프로젝트 수업, 몸으로 배우는 노작·생태교육,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예술·미디어 교육을 통해 열두 해 동안 '자기다움'을 길러갑니다.
작은 학교이기에 가능한 것들이 있습니다. 담임교사가 한 아이의 이름과 얼굴, 고민을 모두 기억하고, 학부모와 교사가 한 학기에 두 번 이상 마주 앉아 아이의 성장을 이야기합니다. 다온학교가 지난 15년간 지켜온 방식입니다.
다온학교 중·고등과정은 「대안교육특성화학교」로 정식 인가되어 일반 학교와 동일하게 학력이 인정되며, 졸업 후 대학 진학·병역 등에서 불이익이 없습니다. 초등과정은 현행 법령상 초등 대안교육기관의 정식 인가가 제한되어 있어 미인가로 운영되며, 취학의무 유예 신고 절차를 학교가 학부모님과 함께 진행해 드립니다.
정답을 외우는 교육이 아니라 질문을 만드는 교육. 네 갈래의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12년을 채웁니다.
정답을 외우는 대신 스스로 질문을 세우고 한 학기 동안 답을 찾아가는 탐구 수업. 학기말에는 전교생 앞에서 발표합니다.
텃밭 농사부터 목공, 요리, 집짓기까지 몸을 움직여 배우는 시간. 손으로 만들어본 아이는 스스로를 믿습니다.
영상 연출, 음악, 사진, 디자인까지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언어를 하나 더 갖게 됩니다. 졸업 전 개인 작품집을 만듭니다.
고전을 읽고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는 시간. 정답이 아니라 질문하는 힘을 기릅니다.
항목별로 투명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형편에 따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합니다.
| 항목 | 초등과정 | 중등과정 | 고등과정 |
|---|---|---|---|
| 입학금 최초 1회 | 500,000원 | ||
| 수업료 분기(3개월) 기준 | 1,600,000원 | 1,800,000원 | 2,000,000원 |
| 기숙사비 4인 1실 · 식비 포함, 분기 | 1,200,000원 | ||
| 교재·활동비 분기 | 150,000원 | ||
| 현장학습·체험학교비 연 1회, 실비 정산 | 별도 안내 | ||
온·오프라인 입학설명회에서 교육철학과 교육과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지원 동기와 성장 과정을 담은 지원서와 필요 서류를 제출합니다.
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인터뷰와 1박 2일 체험학교로 서로를 알아갑니다.
합격 발표 후 입학 전 오리엔테이션에서 학교생활을 미리 안내합니다.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에서 4단계로 지원서를 작성·제출할 수 있습니다.

전원 기숙을 원칙으로 하되 초등과정은 통학도 가능합니다. 4인 1실, 생활교사가 상주하며 매주 금요일 귀가 셔틀을 운영합니다.
자체 조리로 로컬푸드·친환경 식재료를 우선합니다. 알레르기와 개인 식이는 영양교사가 개별로 관리합니다.
등교 시 스마트폰은 보관함에 맡기고 하교 때 돌려받습니다. 기숙사 자치회가 스스로 정한 규칙으로 공동체 생활을 꾸려갑니다.
입학식부터 졸업식까지, 다온학교가 한 해 동안 함께 지나는 큰 흐름입니다.
새로 온 아이들과 가족을 맞이하며 한 해를 엽니다.
한 학기 동안 탐구한 프로젝트 수업 결과를 전교생 앞에서 발표합니다.
텃밭 수확과 집짓기 등 몸으로 배우는 집중 활동 주간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재충전의 시간, 2학기는 9월에 다시 시작합니다.
한 해 농사의 결실을 온 가족이 함께 나누는 축제로 2학기를 엽니다.
새 학년도 신입생 모집과 함께 입학설명회를 진행합니다.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한 해의 성장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열두 해, 혹은 그 여정의 일부를 함께한 아이들을 배웅합니다.
다온학교 교사는 담당 과목보다 먼저 아이의 이름을 압니다. 15년째 같은 자리를 지키는 이유입니다.

개교 멤버로 15년째 다온학교를 지키고 있습니다. '아이는 비교가 아니라 관계 속에서 자란다'는 믿음으로 학교를 이끕니다.
텃밭과 목공방에서 아이들과 함께 땀 흘립니다. 손으로 만들어본 경험이 가장 오래 남는다고 믿습니다.
영상과 사진으로 아이들이 자기 생각을 표현하도록 돕습니다. 졸업 작품집을 만드는 매해 봄이 가장 바쁩니다.
목공, 요리, 텃밭 농사, 집짓기까지 — 몸을 움직여 배우는 시간이 다온학교 교육과정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완성한 결과물은 학교 곳곳에서 계속 쓰입니다.
대안교육특성화학교 학력 인정으로 별도의 검정고시 없이 4년제 대학 수시전형에 합격, 자유전공학부에 재학 중입니다.
학창시절 만든 영상 작품집을 포트폴리오 삼아 예술대학 영상학과에 진학, 지금도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노작교육에서 배운 목공 실력을 살려 지역 청년 창업지원사업에 선정, 작은 가구 공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텃밭에서, 무대 위에서, 밤샘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 다온학교 아이들의 하루.
방문 상담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방문 전 미리 연락 주시면 더 편안하게 안내해 드릴게요.
입학·행사·학사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 드립니다.
담임교사가 한 아이의 이름과 얼굴, 고민을 모두 기억합니다. 학부모와 교사가 한 학기에 두 번 이상 마주 앉아 아이의 성장을 함께 이야기하는 것, 다온학교가 지난 15년간 지켜온 방식입니다.
입학설명회 일정과 학교 안내자료를 보내드립니다. 방문 상담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 본 폼은 디자인 샘플입니다. 실제 운영 시 문의가 관리자에게 전송됩니다.